웹 데이터베이스(DB)와 홈페이지 제작 전문업체인 네오프레스(대표 김익용)는 한번의 데이터 입력으로 웹진이나 인터넷 홈페이지를 자동으로 만들 수 있는 인트라넷 SW를 개발했다고 25일 밝혔다.
「KIDSXPRESS」라는 이름의 이 SW는 데이터를 입력하는 것과 동시에 홈페이지와 웹진에 자동 연결돼 콘텐츠를 갱신하며 전자출판에 많이 쓰이는 매킨토시 호환파일까지 자동 생성한다.
또 이 SW를 서버에 장착하면 웹진과 홈페이지 제작비를 절감할 수 있고 저렴한 비용으로 인터넷과 연동되는 DB를 구축할 수 있으며 웹호스팅서비스도 가능하다. 네오프레스는 이 SW를 이달 말까지 비영리 단체에 무료 기증하고 다음달부터 본격적인 영업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문의 http://www.neopress.co.kr (02)544-2755
<신화수기자 hs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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