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교통부의 국가 지능형교통시스템(ITS)에 대한 관심·지원 부재가 관련업계의 「건교부 외면」으로 이어지는 등 그동안 ITS사업을 주도해 온 건교부의 이미지가 크게 실추됐다고.
관련업계는 『ITS구축사업의 주무부처인 건교부가 민간업체들의 이탈은 물론 건교부 산하 정부출연연 관계자들로부터도 외면받고 있는 조짐을 읽지 못하고 있다』며 『이는 최근 관련업체들이 건교부보다 정통부에 기대어 ITS구축 사업을 모색하는 데서도 잘 나타나고 있다』고 지적.
업계 관계자들은 『건교부 ITS행정부서가 산업계는 물론 산하 출연연구원의 불신을 받고 있는 사실조차 모른다는 것은 ITS사업에 대한 무관심으로밖에 해석할 수 없다』며 건교부의 불감증을 질책.
<이재구기자 jklee@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대한민국 AI의 심장, AI 데이터센터
-
2
[데스크라인] 폐쇄적 정책의 후과
-
3
[사설] 금융사 보안공시에 파격 인센티브 주라
-
4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4〉인공지능 시대의 문해력
-
5
[사설] 구글 제재, 앱 생태계 회복 출발점돼야
-
6
[GEF 스타트업 이야기] 〈89〉기부 시장의 '매슈 이펙트'와 컴포저블 거버넌스의 시대
-
7
[기고] 과징금의 목적은 처벌이 아니라 예방이다
-
8
[인사] NH투자증권
-
9
편집기자협회·대교뉴이프, 韓 장례문화 3부작 진단
-
10
“AI로 안전관리 고도화”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창립 10주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