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청은 5월 발명의 달을 맞아 학생들의 발명활동 촉진을 통한 21세기 선진 지식기반 국가 창조를 목표로 24일부터 29일까지를 「학생발명촉진주간」으로 설정하고 25일 선포식을 시작으로 10만 발명꿈나무 양성 전국민운동을 대대적으로 전개한다.
특허청은 이에 따라 25일 10만 발명꿈나무 양성 전국민운동 선포식을 갖는 데 이어 26, 27일 이틀간 전국 14개 시·도별로 발명교육 공개강좌를 실시하고 28일에는 전국 37개 발명공작교실별로 초·중·고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발명창의력 대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이중배기자 jb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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