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네가 지난 여름에 한 일을 알고 있다」가 개봉됐을 때 전세계는 갑작스럽게 나타난 제니퍼 러브 휴이트에 주목했다.
갸름한 얼굴과 천진스런 미소, 그리고 무엇보다 보호본능을 자극하는 그녀의 독특한 분위기가 사람들의 주목을 끌기에 충분했다.
그녀는 이 영화 한편으로 일약 스타덤에 올랐지만 그녀의 끼는 예견된 것이었다. 이미 9살에 텍사스 쇼팀의 일원으로 러시아 공연에 나섰으며, 3장의 앨범을 발표했을 정도로 가수로도 성공가도를 달리고 있다.
「나는 네가…」의 후편인 「나는 아직도 네가 지난 여름에 한 일을 알고 있다」에서는 여주인공역뿐만 아니라 타이틀곡을 부르기까지 했다.
코미디 영화 「The Surbans」를 통해 제작자로 변신하기도 한 그녀는 최근 「Cupid’s Love」에 캐스팅된 데 이어 ABC TV가 제작하는, 오드리 헵번을 그리는 드라마에도 캐스팅되는 행운을 잇따라 거머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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