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림」 「스크림2」로 일약 공포영화의 거장으로 떠오른 캐빈 윌리엄슨이 각본을 쓰고, 「포룸」 「황혼에서 새벽까지」의 로버트 로드리게즈 감독이 연출을 맡아 신선한 공포감을 선사한다.
특히 「패컬티」는 단순한 소재나 기습적인 화면으로 공포감을 주는 것이 아니라 철저히 계산된 시나리오와 박진감 넘치는 영상, 강한 비트의 음악이 어우러져 끝까지 긴장을 풀지 못하게 하는 것이 특징이다.
해링턴 고등학교엔 일곱명의 아웃사이더가 있다. 어느 날 이들 아웃사이더는 교직원들 사이에서 일어나는 심상치 않은 행동들을 눈치챈다. 교사로부터 미움을 받던 사던 드레이크 교장이 살해되고 교직원들이 하나 둘 변사체로 발견된다. 그러나 희대의 연속적인 살인사건은 단서를 잡지 못하고 교내는 불신으로 대혼란에 빠지게 된다.
생물교사 펄롱이 죽던 날 이들 7인방은 운동장에서 고대의 생명체를 발견하면서 단서를 찾게 되는데…. <브에나비스타 배급, 22일 개봉>
많이 본 뉴스
-
1
국민연금·기초연금 급여 이달부터 2.1% 올려 지급
-
2
제약바이오 IPO, 올해 대어급 쏟아진다
-
3
LG전자, 지난해 4분기 영업손실 1094억원…연간 매출 최고치 경신
-
4
“1000조원 투자 이어진다”…용인시, 반도체 도시 굳히기
-
5
단독삼성중공업도 MSRA 취득 준비 돌입…美 함정 MRO 사업 역량 제고
-
6
단독네이버 독자 AI 논란...“정부 '해외 파생 모델 사용불가' 사전안내 있었다”
-
7
속보北 “4일 인천 강화로 침투한 韓무인기 강제추락시켜…韓, 반드시 붕괴시킬 대상”
-
8
속보경찰 “서산영덕고속도 사고로 5명 사망…부상자 파악 중”
-
9
'다윗의 반격' CMTX, 램리서치 특허 무효화
-
10
靑, NSC 실무조정회의 소집…北 무인기 주장 대응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