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대표 윤종용)는 연 70만대 규모인 캠코더 생산능력을 내년까지 120만대로 확대할 계획이다.
삼성전자는 올해 일본 C사와 H사로부터 아날로그 캠코더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물량 30만대를 신규로 수주해 현재 20만대인 OEM물량을 50만대까지 확대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오는 9월부터 디지털 캠코더 생산을 본격화해 연 20만대의 생산능력을 갖추게 된다면 생산능력면에서 소니 등에 이어 세계 4위 업체로 부상하는 한편 세계 캠코더시장의 15%대를 점유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국민연금·기초연금 급여 이달부터 2.1% 올려 지급
-
2
제약바이오 IPO, 올해 대어급 쏟아진다
-
3
LG전자, 지난해 4분기 영업손실 1094억원…연간 매출 최고치 경신
-
4
“1000조원 투자 이어진다”…용인시, 반도체 도시 굳히기
-
5
단독삼성중공업도 MSRA 취득 준비 돌입…美 함정 MRO 사업 역량 제고
-
6
단독네이버 독자 AI 논란...“정부 '해외 파생 모델 사용불가' 사전안내 있었다”
-
7
속보北 “4일 인천 강화로 침투한 韓무인기 강제추락시켜…韓, 반드시 붕괴시킬 대상”
-
8
속보경찰 “서산영덕고속도 사고로 5명 사망…부상자 파악 중”
-
9
李 대통령, 13일부터 1박 2일로 다카이치 日 총리와 '셔틀외교'
-
10
'다윗의 반격' CMTX, 램리서치 특허 무효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