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DS(대표 김홍기)의 컴퓨터통신 유니텔은 네티즌들의 의견을 분석하는 설문조사 서비스 「유니폴」을 시작한다고 19일 밝혔다.
유니텔이 서비스하는 유니폴은 온라인 설문의 장점을 강화해 결과를 즉석에서 실시간으로 볼 수 있게 해 시시각각으로 변하는 네티즌의 성향이나 기호를 파악할 수 있게 했다.
또 연령·성·지역·날짜별 세부분석이 가능하며 분석된 내용이 그래프로 나타나 동향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유니폴서비스는 현재 「김 대통령과 박 전 대통령 화해반응(go unipoll)」 「선동열 선수의 예상 세이브 수(go spoll)」 「인기 가수 선호도(go chpoll)」 「서태지 2000년 컴백(go enterpoll)」에 대한 설문조사를 진행중이다.
유니텔은 유니폴서비스를 단순한 설문조사 서비스에서 벗어나 기업의 마케팅 도구로 활용할 수 있도록 상품화해 중소기업이 저렴하고 신속한 시장조사를 할 수 있게 할 예정이다.
<이경우기자 kw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3
네이버시리즈, 7월 블리치·나루토 전권 무료 공개 이벤트
-
4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5
SKB, 지상파 VOD 포함 'B tv+ max' 출시…IPTV 구독 요금제 경쟁
-
6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7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8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9
삼성전자 AI로 5G망 속도 52% 높여…日 KDDI와 실증 성공
-
10
네이버웹툰, 웹툰 IP 기반 AI 스토리챗 '바이어스'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