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인터넷(대표 이양동)의 인터넷 PC통신 채널아이(www.channeli.net)는 모든 은행들의 홈뱅킹 업무를 한자리에서 처리하는 「조이뱅크」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9일 밝혔다.
조이뱅크서비스는 기존 은행별로 접속해 매번 ID와 비밀번호를 입력해야 했던 것과 달리 한번 접속으로 모든 홈뱅킹 업무를 처리할 수 있으며 은행과의 통합거래 서비스뿐 아니라 기존 홈뱅킹 보안체계에 데이터 암호화를 추가해 보안문제까지 업그레이드했다.
특히 이 서비스는 이용자가 카드결제, 정기계좌이체, 예약이체 등 금융업무와 관련된 일정을 미리 예약해 두면 알람기능을 통해 이용자에게 알려줘 해당일의 주요 금융업무를 잊지 않고 처리할 수 있는 기능도 부가했다.
조이뱅크서비스는 국민은행·주택은행·조흥은행·신한은행의 홈뱅킹 서비스에 우선 제공되며 농협·외환은행·하나은행 등도 이른 시일 안에 서비스를 개시할 예정이다.
<이경우기자 kw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3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4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5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6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7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8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9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10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