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빅터가 대량 정보를 축적하는 디지털다기능디스크(DVD) 라이브러리를 개발, 곧 시판한다고 「일본경제신문」이 전했다.
라이브러리는 영상 등을 기록한 테이프나 디스크를 수납하는 기기로 과거에 수록한 프로그램을 보존하는 방송국이나 의료기관 등의 수요가 기대되며, 특히 위성이나 지상파방송의 디지털화를 배경으로 새로운 유망사업이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신기성기자 ks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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