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토텍(대표 한영수)은 초소형 900㎒ 무선 핸즈프리 전화기 「뮤직폰」을 개발·시판한다고 18일 밝혔다.
이 제품은 최근 유행하고 있는 유선 핸즈프리 초소형 전화기를 무선형태로 개발한 것으로 휴대장치의 크기가 52×73×18㎜로 명함크기보다 작아 휴대가 간편한 것이 특징이며 40채널 900㎒ MCA 방식을 채택, 통화품질이 우수하며 이웃집이나 가까운 거리 외출시에도 사용할 수 있다.
특히 오디오 청취기능을 채택해 오디오 작동후 대기상태에서 이어폰마이크를 통해 라디오·카세트·CD 등을 청취하다 전화가 걸려오면 즉시 통화할 수 있다.
<최정훈기자 jhchoi@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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