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티뱅크(대표 장승조)는 제적부 전산관리프로그램인「jMan2000」의 부산경남 총판으로 대우컴퓨터시스템을 선정, 최근 부산경남지역 구·군청을 대상으로 영업활동에 들어갔다고 18일 밝혔다.
jMan2000은 아이티뱅크가 지난해 자체 개발한 전자문서관리시스템(EDMS) 기술을 기반으로 부산 영도구청을 모델로 삼아 사용자 입장에서 개발한 제적부 전산관리프로그램으로, 현재 영도구청·서구청과 연제구청에 보급돼 제적부 업무의 전산처리에 활용되고 있다.
<부산=윤승원기자 swy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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