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전자(대표 양재열)는 최근 4개의 회전 날개를 채용해 바람세기를 더욱 강하게 하면서도 느낌은 훨씬 부드러워 자연풍에 가깝게한 「4단 날개 자연풍 선풍기(모델명 RFH 1467FR)」를 개발, 지난 9일부터 본격 판매에 나섰다.
대우전자가 99년형 제품으로 선보인 「4단 날개 선풍기」는 강풍일 때의 풍력과 풍속이 기존 3단 날개 제품에 비해 2배 가량 강하고 같은 세기일 때는 훨씬 부드럽게 느껴지는 것이 특징이다.
이 제품은 또 첨단 음성 IC를 채용해 바람의 세기에 따라 새소리 또는 파도소리·갈매기소리·바람소리 등 자연의 소리가 들리도록 설계해 더욱 시원한 느낌을 준다.
이밖에도 상하좌우 입체회전방식으로 이용효율을 최대한 높였으며 인공지능 기능을 채용해 실내 온도변화에 따라 바람세기가 저절로 조절되며 불을 끄면 자동으로 타이머가 설정되고 바람의 세기도 한 단계씩 감소하다가 4시간 후에 정지토록 했다.
많이 본 뉴스
-
1
마이크론, 대규모 'HBM4' 증설...삼성·SK와 대격돌
-
2
아이멕 “GPU 위에 HBM 쌓아 '발열' 50% 감소”
-
3
제약바이오 IPO, 올해 대어급 쏟아진다
-
4
'LG이노텍 VS 삼성전기' 애플 아이폰 카메라 부품 맞대결
-
5
단독류재철 LG전자 CEO, 세라젬에 “같이 할 얘기가 많네요” [CES 2026]
-
6
[신년 인터뷰] '칩 워' 저자 “美 제재 없었으면 中이 韓 벌써 잡았다”
-
7
SK어스온, '베트남 15-2/17 광구' 평가정 시추 성공
-
8
현대차 '전고체배터리車' 내놓는다…세계 최초 도전
-
9
챗GPT vs 클로드 vs 제미나이 vs 퍼플렉시티 vs 그록… 14만 대화 분석했더니 '이 AI'가 1등
-
10
이 대통령 “中, 한한령 개선 의지 명확… 서해 시설 철수도 합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