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컴퓨터(대표 이정훈)는 지난 14일 서울 조선호텔에서 서울은행(은행장 신복영)과 예금인출 업무에 대한 제휴 조인식을 가졌다.
이번 제휴로 서울은행 고객은 18일부터 한국컴퓨터가 설치한 한네트 CD기 600여대에서 예금인출과 잔액조회 등의 서비스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게 된다.
한편 한국컴퓨터는 올 연말까지 100여대의 CD기를 서울은행에 추가 설치할 예정이며 예금인출과 현금서비스는 물론 스포츠경기 입장권, 영화·공연 티켓 예매기능을 CD기에 부가해 이용고객 편의제고를 위한 서비스를 24시간 연중 무휴로 제공해나갈 계획이다.
<김영민기자 ymkim@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3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4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5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6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7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
8
[ET톡] 피지컬 AI 1강, 부처 단합부터
-
9
글로벌 AI 프론티어 심포지엄 개최…MIT·오픈AI 기조발표
-
10
마키나락스, 상반기 200억원 수주…삼성·현대차·두산 AI 사업 확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