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기술 인트라넷 컨설팅 전문회사인 인포웨어(대표 이하영)는 국내 최초로 데이터베이스(DB)에 기반한 웹 저작도구인 「웹제너 2000」을 개발, 시판한다고 12일 발표했다.
「웹제너2000」은 기존 DB정보를 끌어와 마법사 기능을 활용, 웹페이지 프로그램을 자동 생성함으로써 DB에 기반해 상품홍보·주문접수 등 전자상거래를 위한 쇼핑몰 웹사이트와, 원격교육·입시지원·수강신청 등 가상대학을 별도의 프로그램 작성과 코딩작업 없이 구축할 수 있다.
이 제품은 특히 프로그램 언어와 DB에 익숙하지 않은 사용자도 쓰기 편하게 설계돼 전산실이 아닌 현업 부서의 실무자가 자신의 업무에 맞게 기존 데이터베이스를 활용한 웹애플리케이션을 직접 제작할 수 있다.
인포웨어는 「웹제너 2000」을 36만원(부가가치세 별도)에 판매할 예정이다.
<신화수기자 hs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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