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사장 이계철)은 「대학(원)생 정보사회 논문」을 현상공모한다고 7일 밝혔다.
현상공모에는 전문대생을 포함한 대학생 및 대학원 재학생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논문주제는 △창조적 지식기반국가 건설을 위한 정보인프라 구축 △Y2K문제가 통신서비스에 미치는 영향 △전자상거래 활성화를 위한 정책적 지원방안 △정보통신산업과 벤처기업 육성방안 △인터넷 활성화를 위한 PC게임방의 활용방안 △정보시대 정보보호기술과 대응방안 △21세기 인터넷 비즈니스 등이다.
이 가운데 한가지 주제를 선정, A4용지 20장 내외로 작성해 7월 16일부터 8월 31일까지 응모하면 되며 최우수작 1편은 700만원, 우수작 2편 각 300만원, 장려상 8편 각 100만원 등 상금과 상패가 주어진다.
<최정훈기자 jhchoi@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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