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정보시스템(대표 이봉)은 서울대학교병원 의료정보망 구축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7일 밝혔다.
이 회사는 서울대학교병원 종합의료정보시스템을 오는 10월말까지 구축한다는 계획아래 현재 시스템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에 구축하는 의료정보망은 ATM 백본장비를 중심으로 622Mbps를 이중으로 구성함으로써 평상시 부하를 분산 처리하며 장비에 장애가 발생한 경우에도 우회경로를 통해 지속적으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이경우기자 kw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2
SK텔레콤, 엔비디아와 '피지컬 AI' 정기 회의체 구성
-
3
국산 AI 반도체, 글로벌 수준 성능 입증…정부 전주기 지원 결실
-
4
SKT, 앤트로픽 '프로젝트 글래스윙' 합류…미토스 접근 권한 획득
-
5
티빙, 개인정보 유출…연계정보 등 민감 정보도 포함
-
6
젠슨 황, 크래프톤 만난다.... 휴머노이드·AI PC 협력 논의
-
7
KT, 내달 1일 통합요금제 출시…18종으로 간소화
-
8
배경훈 부총리, 젠슨 황 만난다…AI 생태계 협력 방안 논의
-
9
삼성 갤럭시 워치9에 생체 징후·심장 건강 점수 탑재
-
10
[기고] 콘텐츠가 대접받는 방송통신 시장을 꿈꾸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