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연합】 세계 반도체시장은 올해 17∼18%의 신장을 이룩할 것이라고 일본 모건 스탠리사의 오키 노리코 사장이 5일 전망했다.
오키 사장은 이날 싱가포르의 한 산업세미나에서 『우리는 최근 몇년 동안 급감해 온 반도체산업이 올해엔 회복돼 17∼18%의 성장을 기록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오키 사장의 이같은 낙관적 전망은 한국, 대만, 싱가포르, 일본 등의 시장상황이 나아지고 있고 자본지출이 회복되고 있는데 힘입은 것이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韓 반도체 대규모 투자, 종말의 시작”…'빅쇼트' 마이클 버리, 삼전닉스 800조 투자에 찬물
-
2
“당신만을 사랑할게”…'아이돌 외모' 2억짜리 '반려로봇'에 中 반응 폭발
-
3
“사람 감정 이해하면서 대화” 2억원대 가정용 휴머노이드 로봇
-
4
40년간 서랍에 방치된 동물 뼈, 남극 최초의 '공룡 화석'이었다
-
5
“부품 이송 넘어 선별·배치까지”…진화한 휴머노이드, BMW 생산라인 투입
-
6
180m 세계 최대 높이 유리전망대…우산으로 '콕' 찍었더니 '쩍' 갈려져
-
7
삼전닉스로 돈 벌고, 결국 日 좋은 일만?…외국인들, 日서 104조 AI·반도체 사들여
-
8
걷기만 하면 AI가 학습한다…발목형 보행 보조 로봇
-
9
“틱톡 라이브서 키스했다고 맞았다”…100명 앞에서 공개 태형 당한 20대 커플
-
10
하루 커피 3잔이 간암 위험 크게 낮춰…“디카페인도 효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