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매시점정보관리(POS)시스템 개발 전문업체인 예이컴(대표 김석집)은 최근 코오롱유통의 로손편의점에 자체 개발한 「PC-POS YC6505」를 공급하기로 하고 설치에 들어갔다고 6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되는 물량은 1000대 규모로 그동안 편의점 등에서 외산POS를 선호한 점을 감안할 때 국산 장비의 경쟁력을 반영한 사례로 평가된다.
PC-POS YC-6505는 윈도95/98/NT를 지원하며 예이컴은 상반기 안에 새로운 표준 플랫폼인 「OLE-POS」도 발표할 계획이다. 문의 (02)575-8074
<서한기자 h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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