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대표 조정남)의 인터넷 PC통신 넷츠고는 오는 14일까지 56Kbps 전용회선 접속장비 4000포트, 56Kbps 및 ISDN 지원 접속장비 1000포트 등 총 5000포트를 증설하고 수원·동해·원주·하남 등 전국 27개 지역의 접속번호를 증설한다고 6일 밝혔다.
이에 따라 SK텔레콤 넷츠고 접속 포트수는 01442망 2만1000포트와 56Kbps와 ISDN을 지원하는 3000포트, 그리고 56Kbps 이하의 1000포트 등 총 2만5000포트로 증가해 접속품질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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