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한(대표 한형수)은 지난 3일 1·4분기 초과이윤을 달성한 컴퍼니들에게 총 2억1000만원의 성과급을 지급했다고 4일 밝혔다.
새한은 이날 가진 행사에서 영업이익을 가장 많이 낸 소재그룹(그룹장 이영관) 부직포컴퍼니에 1억5000만원, 생활산업1그룹(그룹장 최정덕) 의류컴퍼니와 소재그룹 특수사업팀에 각각 3000만원을 지급했다. 이에 따라 86명의 부직포컴퍼니 직원들은 개인별로 100만∼500만원, 141명의 의류컴퍼니 직원들은 40만∼400만원, 8명의 특수사업팀은 150만∼900만원의 성과급을 받았다.
<이일주기자 forextra@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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