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플루크(대표 정태영)가 레이저를 이용해 비접촉식 방식으로 온도를 측정할 수 있는 적외선 온도계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측정하는 대상이 회전하거나 건물 구조상 직접 접촉하기 어려운 곳에서 사용할 수 있다. 또 전기가 통하는 곳, 고온 등으로 위험도가 높은 현장에서도 표면 온도를 측정할 수 있다. 측정 온도 범위는 섭씨 -40도에서 500도까지며 0.1도 분해 능력을 가지고 있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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