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선데이터통신사업자 인텍크텔레콤(대표 홍용남)이 사업 다각화를 추진한다.
이를 위해 이 회사는 지난 20일까지 주주사들이 구성한 조사팀으로부터 각종 프로젝트의 사업성 평가 및 회사경영 전반에 대한 정밀경영진단을 받았다.
인텍크텔레콤은 그동안 주력해오던 교통카드 무선충전서비스 등 교통분야 외에도 광역위치측정시스템(GPS) 기술이 적용된 택시콜 부르미서비스 사업을 상용화하고 한국전력 원격제어검침, 신용카드 무선조회서비스 등 일반서비스사업에도 진출하기 위한 구체적인 사업방안을 마련중이다.
이의 일환으로 부가가치통신망 사업체, 신용카드조회 단말기업체 등과 신용카드 무선조회에 관한 업무제휴 계약을 추진하고 있으며 최근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무선주식거래 서비스부문에도 진출한다는 방침아래 증권회사들과 접촉하고 있다.
<최정훈기자 jhchoi@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3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4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5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6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7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8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9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10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