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웨스턴디지털이 본격적인 국내 하드디스크 시장공략에 나서면서 국내 총판을 담당할 업체 물색에 나서자 업계에서는 어느 업체가 총판사로 선정될 것인지에 대해 관심이 집중.
이는 웨스턴디지털 하드디스크는 해외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제품인데다 웨스턴디지털의 적극적인 내수시장 공세가 이뤄지면 판매가 크게 늘어날 것으로 기대되고 있어 총판을 원하는 업체들이 예상외로 많기 때문.
하드디스크 유통업계 한 관계자는 『하드디스크는 저가경쟁으로 마진을 제대로 확보할 수 없는 제품이지만 웨스턴디지털 하드디스크의 경우 고가 정책을 고수해 마진구조가 좋을 것으로 보인다』고 밝히고 『일부 유통업체들이 총판권을 따내기 위해 이미 물밑작업을 벌이고 있다』고 귀띔.
<박영하기자 yh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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