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마이크로소프트(MS)가 미국 대학 및 연구소의 차세대 인터넷 계획인 「인터넷Ⅱ」 지원에 나선다고 발표했다.
「인포월드」에 따르면 MS는 인터넷Ⅱ에 100만달러 상당의 제품 및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 이를 지원하는 다양한 애플리케이션 개발에도 참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인터넷Ⅱ는 미국의 150여개의 대학과 50여개의 기업들이 중심이 되어 대학과 관련 기관간의 네트워크 접속 속도 및 데이터의 처리 능력을 향상시키고 초고속기반의 다양한 애플리케이션 연구를 위한 계획이다.
인터넷Ⅱ관계자들은 『MS의 기술력 및 애플리케이션 개발 능력이 인터넷Ⅱ 구축에 주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정혁준기자 hjjoung@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다우 1.62% 급등·S&P500·나스닥 최고치 경신…AI 열풍에 빅테크 '폭등 랠리'
-
2
중국 황산 수출 중단…글로벌 산업 '원자재 쇼크' 덮친다
-
3
가격도 반값?…샤넬, 밑창 없는 '반쪽 신발'에 “뒷꿈치 보호대인가?”
-
4
“카메라 2개 달고 등장”… 애플 스마트 글래스, '손 제스처'로 조작한다
-
5
“최후의 일격 준비하나?”…트럼프, '초강력 공습 시나리오' 45분간 보고 받아
-
6
“7조 증발·유조선 31척 봉쇄”…이란 경제 숨통 끊은 美 작전
-
7
“우린 해적이다”…트럼프 '충격 발언'에 국제사회 발칵
-
8
대낮 예루살렘서 수녀 무차별 폭행…이스라엘서 또 '기독교 혐오' 논란
-
9
피부암 조기에 찾아준다…AI 피부 스캔 로봇 등장
-
10
“샤넬, 뒤꿈치만 덮은 샌들”... '조롱 vs 극찬' 폭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