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산전(대표 손기락)이 전력기기 부문 수입선다변화 해제에 따른 내수시장 관리에 나섰다.
이 회사는 올초부터 적용된 전력기기분야 수입선다변화 해제에 따른 외국업체의 영업망 강화에 대비, 생산공장 통합·유통망 강화·신제품 및 신기술 개발 등을 통한 전력기기 사업 강화에 나섰다고 29일 밝혔다.
LG산전은 첫 단계로 지난 3일 오산과 청주에 각각 분산된 공장의 단일화를 준비하고 있다.
<이재구기자 jk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디스플레이, 비FMM OLED 경쟁 가세
-
2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3
삼성전기, 3605억원 규모 '메모리 반도체용 패키지기판' 장기 공급계약
-
4
KLA 독점 웨이퍼 계측 시장 균열… '삼성 투자' 우프틱스 한국 진출
-
5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6
SK하이닉스, 반도체 소부장 지원에 2조원 투입…상생 생태계 강화
-
7
TSMC, 대만 타이난에 3나노 공장 추가 건설…2028년 양산
-
8
SK하이닉스, 발열 잡는 'iHBM' 공급망 협의 착수…HBM 선두 수성 승부수
-
9
오픈AI·엔비디아·AMD 부산 총집결…첨단패키징 심포지엄 'ISMP 2026' 내달 개막
-
10
NY포스트 “솔리다임, 美 뉴욕 유티카에 낸드 공장 검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