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산전(대표 손기락)이 전력기기 부문 수입선다변화 해제에 따른 내수시장 관리에 나섰다.
이 회사는 올초부터 적용된 전력기기분야 수입선다변화 해제에 따른 외국업체의 영업망 강화에 대비, 생산공장 통합·유통망 강화·신제품 및 신기술 개발 등을 통한 전력기기 사업 강화에 나섰다고 29일 밝혔다.
LG산전은 첫 단계로 지난 3일 오산과 청주에 각각 분산된 공장의 단일화를 준비하고 있다.
<이재구기자 jk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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