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그룹 계열 시스템통합(SI)업체인 신세계I&C(대표 권재석)는 29일 창립 2주년을 맞아 유통정보시스템 전문회사로서 새로운 기업 비전을 선포했다.
이날 권재석 사장은 임직원 및 협력업체 직원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같은 기업전략을 발표했다.
권사장은 향후 사업계획에 대해 『유통SI, 특히 기업간(BB) 전자상거래(EC) 전략의 기반분야인 유통총공급망관리(SCM)·전자문서교환(EDI) 등에 핵심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세계I&C는 지난 97년 4월 창립 이후 SI 및 게임·사무자동화(OA) 소프트웨어(SW) 유통사업 등에 주력, 지난해 350억원의 매출을 기록하는 등 지속적인 성장을 거듭해왔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3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4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5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6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7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8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9
방미통위, 롯데카드 CI 유출에 과태료 1125만원 부과
-
10
크래프톤, 1분기 매출 1.3조 '역대 최대'... PUBG 프랜차이즈만 1조 돌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