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프리텔(대표 이상철)은 음성변환(TTS : Text To Speech)기술을 이용, 인터넷에 수신된 전자우편의 내용을 음성으로 바로 청취할 수 있는 「인터넷 메일 청취서비스」를 5월 1일부터 전가입자 대상으로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016 가입자의 계정(016 가입자번호@sms.pcs016.co.kr)으로 전자우편이 도착하면 즉시 가입자의 이동전화로 메일수신 여부가 알려지고 통화버튼을 눌러 수신내용을 음성으로 들을 수 있다.
016 가입자는 사전 신청 없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별도의 이용료 없이 통화료만 부과된다.
<김윤경기자 y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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