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씨앤씨(대표 임인혁)는 최근 종합육계 식품회사인 하림의 전사적자원관리(ERP)시스템·그룹웨어·네트워크 등 종합 정보시스템 구축사업자로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이에 따라 제일씨앤씨는 인사·회계·제조·물류·영업·구매·설비·차량관리 등 기업업무에 대해 신선육·육가공·사료·원종계(GPS)·사육 등 사업 단위별로 ERP시스템을 개발, 내년 7월까지 구축 완료하기로 했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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