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법인 게임종합지원센터(이사장 김성현)는 지난 26일 센터 대회의실에서 제1차 「우수게임 사전제작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업체에 지원증명서를 수여했다.
문화관광부로부터 예산을 지원받아 올해부터 게임종합센터가 주관하는 사전제작지원제도는 올해 총 3차례가 진행되는데 이번 1차 행사에는 소프트마인드·버츄얼웨어·아발론엔터테인먼트에 각각 3000만원씩이 지급되는 등 상반기 중 11개 업체에 총 2억원이 무상 지원된다.
게임종합지원센터는 오는 6월에 2차 지원대상 업체를 선정할 예정인데 후보업체 신청접수 기간은 오는 6월 1일∼15일까지다. 문의 (02)3424-4122(산업지원과)
<유형오기자 hoyo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SDI, 美 합작공장 ESS 전환 본격화…장비 발주 착수
-
2
아성다이소, 여름 휴가철 앞두고 '비치 리조트룩 기획전' 실시
-
3
삼성전자 HBM4 매출 10억달러 돌파…연말 100억달러 기대감
-
4
단독'디지털헬스법' 중복 없앤다…법제화 탄력 기대
-
5
현대차, 전기차 공급망 '탈중국' 가속…美 리튬 광산 프로젝트 전격 합류
-
6
美·中 양자전쟁 격화… “韓 대응 속도 높여야”
-
7
경북대, 질화갈륨 전자소자 세계 최초 '700㎓ 주파수 장벽' 돌파
-
8
LG CNS, 구글 클라우드 '제미나이 엔터프라이즈 어드밴스드 컴피턴시' 획득
-
9
靑 김용범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안 옮긴다…새롭게 만드는 것”
-
10
단독네이버 차세대 AI모델 …사용량 1위 中 넘는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