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오는 7월부터 모든 벤처기업들이 출원한 특허에 대해 우선 심사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벤처기업들이 개발한 특허기술의 조기 권리화가 가능, 벤처기업 기술경쟁력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22일 특허청은 그동안 국민의 생명과 재산에 심각한 피해가 우려되는 경우에 한해 적용해온 우선특허심사 대상에 벤처기업과 해외특허출원기업을 추가하기로 하고 이달중 관련규정을 개정, 7월부터 모든 벤처기업에 적용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중배기자 jb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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