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웨어하우스(DW) 구축 전문업체인 렉스켄(대표 장동익)은 DW시스템 구축 및 분석툴 신제품을 22일 선보였다.
이번에 렉스켄이 발표한 신제품은 기존 업무계 시스템으로부터 데이터를 추출, DW시스템으로 이전·로딩해주는 툴인 미국 아던트사의 「데이터스테이지 3.6」과, DW데이터를 다양한 조건과 양식으로 분석할 수 있는 다차원 분석처리 소프트웨어인 미국 코그노스사의 「파워플레이 엔터프라이즈 서버 6.5」 등 2종이다. 문의 (02)3453-0320
<조인혜기자 ihch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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