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정보통신(대표 염정태)은 최근 한국통신프리텔의 대전 및 대구지역 고객센터 구축 프로젝트를 수주하고 구축작업에 들어갔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대전 및 대구지역 고객센터 구축은 기존 ARS시스템에서 컴퓨터통신통합(CTI)기술을 활용한 첨단고객센터로 쌍용정보통신과 한국통신프리텔이 97년 수도권 고객센터를 시작으로 지난해 부산과 광주 고객센터 구축에 이어 전국적인 통합 고객센터체제를 완비하는 사업이다.
특히 이번 고객센터 구축은 지방 PCS 고객 증가에 따른 고객서비스 품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것으로 한국통신프리텔은 전국 각 고객센터의 연계를 통해 모든 PCS 고객들에게 동일한 품질의 고객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쌍용정보통신은 이번 고객센터 구축을 통해 네트워크관리시스템(NMS)을 이용한 전국 규모의 통합고객센터 구축기술을 국내 업계로는 처음으로 선보임으로써 통합 고객센터 구축 시장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경우기자 kw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6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