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은행은 21일 일본의 기업인수·합병(M&A) 전문기관인 레코프(RECOF)그룹과 업무제휴 계약을 체결했다.
레코프사는 지난 87년 설립돼 연간 100여건의 M&A 거래를 성사시키고 있는 일본 최고의 M&A 중개업체다. 산은은 국내 M&A 시장에서 중견기업을 주대상으로 독자적인 M&A 업무영역을 개척해 나가고 있다.
<구근우기자 kwk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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