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부터 PC용 전원공급장치의 생산재개에 들어간 서신파워(대표 이병식)가 생산품목 다양화를 추진하고 있다.
서신파워는 사업확대를 위해 올 상반기까지 마이크로ATX용 SMPS와 디지털 위성방송수신기용 SMPS를 개발해 하반기부터 생산에 들어가는 한편 내년초부터는 이동전화기 배터리용 충전기를 생산, 국내외 시장에 공급할 계획이라고 19일 밝혔다.
<김성욱기자 sw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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