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섬유산업연합회(회장 박성철)는 일본의 신속대응(QR)분야 전문가들을 초청, 오는 22일 섬유센터 대회의실에서 「해외 QR 전문가 초청 세미나」를 개최한다.
QR는 섬유산업 분야의 기업간(B to B) 전자상거래(EC) 전략으로 국내에서는 섬유산업연합회가 주축이 돼 지난해부터 업계와 공동으로 1차연도 사업을 추진중이다. 이번 세미나는 일본 섬유업계의 정보화 사례를 소개함으로써 국내 업계에도 유통체계 개선을 위한 마인드를 확산시키고 성공적인 QR 추진전략을 모색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문의 (02)528-4045
<서한기자 h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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