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코리아(대표 정용환)가 중소형 사업자들을 위한 어댑터, 허브, 스위치 등 네트워크 제품을 대거 출시했다.
인텔코리아가 이번에 발표한 네트워크 솔루션은 중소형 사업자들이 적은 비용에 효율적인 네트워크를 구축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소형사업자들을 겨냥해서는 저렴한 가격에 인터넷 서버 기능을 수행할 수 있는 인터넷스테이션과 프린트 서버 역할을 하는 프린트스테이션을 출시했다. 인터넷 스테이션은 모뎀연결기능이 추가됐으며 기존 PC서버 가격의 50%정도 낮은 가격에 공급된다. 관리기능을 갖춘 어댑터 PRO/100은 어댑터 제품 최초로 WFM(Wired for Management) 2.0 표준을 준수, 전력소비를 줄이고 보안기능을 강화했다.
중형사업자들을 겨냥해서는 5개까지 확장할 수 있는 익스프레스 330T 스태커블 허브와 스탠드얼론 스위치인 410을 출시했다. 인텔측은 이번 제품들이 하나의 드라이버로 모든 제품의 원격관리가 가능해 총비용(TCO)측면에서 크게 유리하다고 설명했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6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