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이동통신(대표 이봉훈)은 2개월여의 작업기간을 거쳐 자사 인터넷 홈페이지를 대폭 수정, 개편하고 20일부터 새롭게 문을 연다.
새롭게 단장한 서울이통 홈페이지는 인터넷 호출, 전자메일, 사이버카드, 사이버쿠퐁 등 다양한 부가서비스와 온라인 고객상담센터 기능을 강화했으며 정보검색 기능이 추가됐다.
서울이통은 홈페이지 재단장 기념으로 오는 30일까지 온라인 신규 가입자 및 요금청구발송, 요금납부 신청자들 중 32명을 추첨해 MP3플레이어, 무료 꽃배달이용권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김윤경기자 y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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