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회사 흥창(대표 손정수)이 동양종합금융(대표 박중진)을 통해 1000만달러 규모의 해외전환사채(CB)를 발행키로 했다고 17일 밝혔다. 이와 관련, 흥창은 스위스 그랜드호텔에서 흥창 손정수 사장과 동양종합금융 박중진 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CB발행 계약을 체결했다.
이 전환사채는 표면금리 3%, 만기보장수익률 7%며 전환 가격은 4만원이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전자 소자·부품도 공급망 경고등…고사양 콘덴서 공급 20주 넘게 밀린다
-
2
두산로보틱스-엔비디아, 피지컬 AI 로봇 협력…2028년 산업용 휴머노이드 선보인다
-
3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4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5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6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7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8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9
삼성전자, 1분기 반도체 영업이익 53.7조원… “2분기도 호실적”
-
10
中 TCL, 미니 LED TV 'C7L'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