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회사 흥창(대표 손정수)이 동양종합금융(대표 박중진)을 통해 1000만달러 규모의 해외전환사채(CB)를 발행키로 했다고 17일 밝혔다. 이와 관련, 흥창은 스위스 그랜드호텔에서 흥창 손정수 사장과 동양종합금융 박중진 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CB발행 계약을 체결했다.
이 전환사채는 표면금리 3%, 만기보장수익률 7%며 전환 가격은 4만원이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SK하이닉스, 美 나스닥 상장처·심볼 확정…조달자금은 EUV에 집중 투입
-
3
피엔티·나인테크, 차세대 나트륨이온전지 상용화 협력
-
4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5
삼성·SK만? 조선업계도 성과급 전쟁…“영업이익 공유하라”
-
6
김동관 한화 부회장 “2040년까지 우주항공·AI 사업에 55조 투자”
-
7
삼성SDI, R&D부터 위험관리까지 AI 확대…전사 AX 전환 가속
-
8
[뉴스줌인]통신 장비 진입 전략과 유사…화웨이 AI 칩 '가격' 앞세워 빈틈 공략
-
9
삼성전기, 4800억원 출자해 글래스 코어 생산 합작법인 'GlaSSEM' 설립
-
10
한화오션, KDDX 우선협상대상자 선정…특수선 시장 판도 바뀐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