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대표 이계철)은 김포국제공항 영업소에서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후불제 전화카드 「청실홍실 KT카드」를 발급한다고 17일 밝혔다.
이 카드를 이용하면 국내외에서 현금없이 시내전화, 인터넷폰 등을 사용할 수 있으며 이용요금 100원당 2점의 콜보너스 점수가 누적된다.
<최정훈기자 jhchoi@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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