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프리텔(대표 이상철)은 일본 소니와 KDD의 1백% 출자 자회사 SFI 및 KCOM사와 「PCS 016서비스 이용계약」을 체결하고 오는 25일부터 일본인을 대상으로 국제 임대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7일 밝혔다.
이에 따라 한국을 방문하는 일본거주자들은 나리타와 간사이·나고야·후쿠오카 국제공항과 도쿄·오사카·후쿠오카 주요 호텔에 마련된 부스에서 직접 016단말기를 임대받아 사용할 수 있다.
한통프리텔이 외국인 대상 국제임대폰 서비스를 실시하는 곳은 지난해 10월 대만에 이어 일본이 두번째다.
<김윤경기자 yk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3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4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5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6
휴니드, 공동대표이사 체제로 경영체계 개편…중장기 성장전략 실행력 강화
-
7
KT, 50만원대 AI폰 '갤럭시 점프5' 출시
-
8
'K-축구 혁신위' 6일 출범…박지성·이영표·박주호 '한국 축구 살리기' 나섰다
-
9
SKT·KT, 퀀텀코리아 2026서 차세대 양자암호 기술 공개
-
10
'고양고양이'도 컴백…민경선 고양시장표 변화 첫 결재에 포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