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M is expanding its commitment to the idea of "pervasive computing" with an integrated processor for set-top boxes that could lower the cost of rolling out interactive services.
IBM Microelectronics is coming out with a new chip this summer that integrates a microprocessor with functions such as video decoding that ordinarily might come on their own silicon.
The chip combines an embedded PowerPC processor with an MPEG processor for decompressing audio and video signals and on-board memory.
IBM will also wire it to communicate with a number of input standards, including smart cards.
As a result, the cost of making digital cable or satellite set-top boxes-and the risk involved in banking on services to be carried on these boxes-drops.
<출처 http://www.news.com/News/Item/0,4,35094,00.html?dd.ne.txt.0414.01>
세트톱박스 비용절감에 기여하게 될 통합 IBM칩
IBM은 이용이 확산되고 있는 대화형 서비스의 비용을 낮출 수 있도록 하는 세트톱박스용 통합프로세서 개발을 통해 「퍼버시브 컴퓨팅」에 대한 구상을 구체화하고 있다.
올 여름 IBM 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는 비디오 디코딩과 같은 기능을 마이크로프로세서에 통합한 새로운 반도체를 내놓을 계획인데, 이런 기능은 원래 자체 실리콘칩을 통해 개발되는 것이 보통이었다.
이 반도체칩은 임베디드형 파워PC 프로세서와 압축되지 않은 상태의 오디오 및 비디오 신호를 처리할 수 있는 MPEG 프로세서와 온보드형 메모리가 하나로 결합돼 있다. IBM은 또한 이 칩을 스마트카드 등 일련의 입력용 표준장치들과도 연결시킬 계획이다.
이 칩은 디지털 케이블방송과 위성방송용 세트톱박스 제조원가를 낮출 전망이다. 물론 이런 박스들이 금융분야 서비스에 이용될 경우 (다소의) 위험성은 배제할 수 없는 것이 사실이다.
*pervasive computing:인간생활 깊숙히 컴퓨터가 확산된다는 의미로, 곧 모든 컴퓨터가 네트워크로 연결된다는 뜻. 최근 노벨·IBM 등이 잇따라 이 말을 기업모토 또는 마케팅 목표로 삼고 있다.
*IBM Microelectronics:파워PC 프로세서 등을 생산하는 IBM의 반도체 계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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