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데이타(대표 김광호)와 한국오라클(대표 강병제)은 IT솔루션분야 상호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전략적 제휴를 14일 체결했다.
이번 양사의 전략적 제휴는 IT 기술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솔루션 분야 사업을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협력분야는 지식관리시스템, CALS/EC, 데이터웨어하우스, 모빌컴퓨팅 등이며 솔루션 개발과 함께 마케팅 영업분야에서도 협력하게 된다. 이번 제휴를 통해 포스데이타는 철강·제조·공공분야의 업무 기술을, 한국오라클은 4개 협력분야에 대한 요소기술을 제공한다.
포스데이타는 이번 제휴를 통해 공공·통신·유통업체를 대상으로 영업활동을 강화하고 전략사업으로 추진중인 해외사업과도 연계해 인도·인도네시아·미국·일본 등으로 사업영역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경우기자 kw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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