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일과 7일 두차례 발사가 연기됐던 데이콤 오라이온 3호위성 발사 일정이 최종 확정됐다.
데이콤(대표 곽치영)은 보잉사의 델타Ⅲ로켓에 실려 발사될 데이콤 오라이온 3호위성의 발사 일정이 한국시각으로 오는 22일 10시 9분(현지시각 21일 오후 9시 9분∼10시 1분)에서 52분간으로 확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조시룡기자 srch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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