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천년을 준비하는 시점에서 지식경영의 구체적 모델로 떠오르고 있는 한국 벤처기업의 기술 및 제품을 국내외에 알려 투자유치와 판매를 촉진하기 위한 영문판 벤처기업 편람이 출간됐다.
보사저널엠(대표 이유재)이 펴낸 「Korea Venture Business(KVB)」는 기계, 전자·정보통신, 소재·화학, 생물·환경, 섬유·생활, 에너지, 제조업 지원서비스, 지식서비스, 제약·의료기기, 이색 벤처 등 국내 벤처기업협회 회원사와 주요 벤처기업을 10개 분야로 구분, 총 1200여 업체가 수록돼 있다.
이 편람은 특히 각 벤처기업의 기술과 제품은 물론 자본금, 전년도 판매 실적 등을 미국 달러화로 게재, 한국 벤처기업의 현황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게 했으며 70여 벤처 캐피털업체의 현황이 수록돼 있는 것이 특징이다. 문의 (02)525-5080
<박효상기자 hspark@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디스플레이, 비FMM OLED 경쟁 가세
-
2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3
삼성전기, 3605억원 규모 '메모리 반도체용 패키지기판' 장기 공급계약
-
4
KLA 독점 웨이퍼 계측 시장 균열… '삼성 투자' 우프틱스 한국 진출
-
5
SK하이닉스, 발열 잡는 'iHBM' 공급망 협의 착수…HBM 선두 수성 승부수
-
6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7
SK하이닉스, 반도체 소부장 지원에 2조원 투입…상생 생태계 강화
-
8
TSMC, 대만 타이난에 3나노 공장 추가 건설…2028년 양산
-
9
오픈AI·엔비디아·AMD 부산 총집결…첨단패키징 심포지엄 'ISMP 2026' 내달 개막
-
10
NY포스트 “솔리다임, 美 뉴욕 유티카에 낸드 공장 검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