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정보통신(대표 서평원)은 플립형이면서도 배터리 포함 무게가 72g에 불과한 세계 최경량 PCS 단말기(모델명 LGP-6500F)를 개발하고 본격 판매에 나섰다고 12일 밝혔다.
이 제품은 LG정보통신이 지난해 출시한 막대 형태의 세계 최경량 단말기(LGP-6400F)를 일부 변형한 것으로 소형배터리(리튬폴리머) 채택시 무게 72g, 두께 17㎜에 불과한 초경량 초소형 제품이다.
또한 원터치 진동기능은 물론 LCD 화면의 색상변화(녹색·적색)로 수신을 확인할 수 있는 정숙모드, 자동응답기능 등 다양한 고객편의기능이 있으며 문자방송수신과 최신 멜로디의 벨소리 다운 기능 등 첨단 서비스 수신 기능도 채택됐다.
<김윤경기자 y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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