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으로 청와대 소식을 전하는 청와대 홈페이지의 이용자수가 100만명에 육박하고 있다.
청와대는 11일 청와대 인터넷 홈페이지 접속자가 국민의 정부 출범후 1년 2개월이 채 못된 10일 현재 96만명으로 주중에 100만명을 돌파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지금까지 월 평균 이용자는 7만3000명이며, 특히 지난 2월 국민의 정부 출범 1주년을 맞아 홈페이지 영역을 더욱 넓힌 이래 지난 3월의 하루평균 이용자가 3741명에 달하는 등 전달의 2804명보다 대폭 증가했다.
<정창훈기자 chjung@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2
'미토스 쇼크'에 금융권 통합 AI 가이드라인 '답보'
-
3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4
한은, 美 FOMC 매파적 신호·중동 리스크 긴급 점검…“통화정책 불확실성 증대”
-
5
코스피 6500선 하락…호르무즈 해협·미국 통화정책 불확실성 커져
-
6
한은, 8연속 금리 동결 무게…반도체 호황·물가에 '인상론' 부상
-
7
[ET특징주] 신한제18호스팩, 코스닥 상장 첫날 188%↑
-
8
삼성家, 12조원 상속세 완납…이건희 유산, 세금·문화로 돌아왔다
-
9
빗썸, 영업정지 일단 피했다…법원 집행정지 인용
-
10
FIU-두나무 법정공방 2심으로…FIU 항소장 제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