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이 12일부터 소상공인 창업 및 경영개선에 필요한 소액자금을 지원한다. 이번 자금은 6개월 미만의 소상공업 창업자를 대상으로 지원되며 도소매 및 기타 서비스업의 경우에는 상시종업원 5인 이하, 제조업·광업·운송업의 경우 10인 이하의 업체에 지원된다. 또 기존 사업체 인수, 이전확장, 업태변경, 설비구입 등을 희망하는 소상공인에 대해서도 자금을 지원할 방침이다.
자금지원 조건은 총 1000억원으로 업체당 최고 3000만원을 지원하며 연리 8%, 6개월 거치에 3년 월별 균등 상환조건으로 지원된다.
<대전=김상룡기자 srkim@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4
반도체 쇼크에 증시 와르르…코스피 7600선 마감
-
5
금융사, 보안 사고 급증에도 '정보보호 공시' 나몰라라
-
6
[ET특징주] 美 반도체 삭풍에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반등
-
7
급락 하루 만에 매수 사이드카…반도체 반등에 8000선 회복
-
8
달러 스테이블코인 판 흔드는 OUSD…삼성·신한·두나무도 참여
-
9
신한카드-토스, 페이스페이 혜택 담은 '토스 원 신한카드' 출시
-
10
전쟁·AI가 바꾼 자본 흐름 …“벤처 투자 전략 바꿔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