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프(대표 박춘)는 화질상태를 유지하면서도 모니터 화면을 크게해 볼 수 있는 화면 확대기인 「컴퓨터 와이드 스크린」을 신상품으로 내놓았다고 7일 밝혔다.
이 회사는 14∼15인치 모니터를 17인치 모니터로 확대해볼 수 있는 CTC-17H와, 17인치모니터를 21인치 모니터로 확대해볼 수 있는 CTC-21H 두 가지 모델을 출시했는데 기종에 관계없이 기존 모니터화면에 덧씌워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엘프는 「컴퓨터 와이드 스크린」이 화면 확대 기능 외에도 유해광선을 차단하는 시력보호기능이 있어 장시간 모니터 사용시 발생하는 눈의 피로를 크게 줄였다고 밝혔다.
엘프는 7일부터 시작되는 국제컴퓨터소프트웨어전시회에 「컴퓨터 와이드 스크린」을 출품하는 등 시판에 맞춰 대대적인 영업활동에 나설 계획이다. 문의 (02)3431-2954
<박주용기자 jy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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