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주차설비협회가 최근 서울 조선호텔에서 제7차 정기총회를 갖고 현대엘리베이터 백영문 사장을 제5대 협회장으로 선임했다. 신임 백 회장은 경기고, 서강대 영문과를 거쳐 지난 67년 현대건설에 입사한 후 96년 1월부터 현대엘리베이터 사장을 맡고 있다.
<허의원기자 ewh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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