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인 리눅스 배포판에 수록된 명령어들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책.
리눅스 프로그램의 개발·관리, 옵션에 필요한 네트워킹 명령어의 핵심적인 내용을 간단명료하게 설명했다.
또 bash·csh·tcsh 등을 위한 쉘 문법들도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정리했기 때문에 리눅스 관련 분야에서 일하는 사람들이라면 한권쯤 곁에 꽂아두고 참고할 만하다.
이 책은 최근 미국과 유럽의 리눅스 사용자들에게 폭발적인 인기를 끌며 아마존에서도 추천목록의 상위권에 올랐다.
엘렌 시버 지음, 오랠리 펴냄, 15.96 달러.
많이 본 뉴스
-
1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2
삼성 파운드리, DUV 쓰는 8나노 공정 '8LPU' 2세대 내놓는다
-
3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4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5
일론 머스크, 테슬라·스페이스X 합병 검토 공식화…3.5조 달러 '공룡' 탄생하나
-
6
코스피, 3%대 급락 5500선 마감
-
7
KLA 독점 웨이퍼 계측 시장 균열… '삼성 투자' 우프틱스 한국 진출
-
8
“11만원짜리 밥 먹고 축의금 10만원 냈냐”…따지는 친구한테 1만원 보내주고 절교
-
9
“2030년까지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170%↑…AI 성장 최대 병목”
-
10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브랜드 뉴스룸
×











